종교음악은 본질적으로 신에게 바치는 음악이다.

신에게 바치는 음악은 그 자체로 예배이고, 명상이며 치유입니다.

신과 교감하는 음악은 인간을 구원하는 음악이기에, 종교인이 아니라도 화, 분노, 좌절, 이기심, 욕망, 등 수많은 고심과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고 우리 내면을 각성시키는 테라피스와 같은 치유음악이기도 합니다.

때문에 ‘아시아 및 세계 종교음악 페스티벌’은 영혼을 울리는 성스러운 멜로디의 축제를 통하여 종교인들에게는 자비, 수행, 명상, 치유, 평화 등 영성을 깊게 하는 영적음악이 될 것이며 일반 대중들에게는 마음의 고요와 평화 그리고 사랑과 지혜를 찾고, 영적 승화를 위한 영감의 여정에 씨앗이 될 것입니다.